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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 2억…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

2020. 12.23. 19:35:15

1㎡당 2억…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
내년도 표준지 공시지가가 공개된 가운데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가운데)이 ㎡당 공시지가가 2억원을 넘기면서 18년째 가장 비싼 땅의 자리를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23일 발표한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자료를 보면 전국 표준지 중에서 가장 비싼 곳은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169.3㎡)로 ㎡당 공시지가가 2억650만원으로 평가됐다. 사진은 23일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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