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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내 불법 주정차 3일부터 주민 신고제

2020. 08.02. 19:49:26

광주시는 “3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발표했다.

시는 지난해 4월부터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4대 불법주정차구역인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주변에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했다. 주민신고제는 담당공무원의 단속 없이도 주민들의 신고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김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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