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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운전자들 대상 자긍심 고취 집중 캠페인
[교통안전 세미나] 이인범 개인택시공제조합 광주지부 보상팀장

2017. 02.16. 19:57:09

개인택시공제조합 광주지부는 지난 한해 지역내 배려·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큰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전국에서 사고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국민들에게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데 주력했다.

개인택시공제조합은 올해도 배려·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행사를 기획해 진행할 계획이다.

첫째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통해 개인택시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둘째 실질적인 사고율이 감소할 수 있도록 전단지 및 문자 등을 활용하는 등 밀착형 홍보활동에 주력한다. 셋째는 장기적으로 사고다발지역에서 길거리 캠페인을 활용해 개인택시 운전자를 한정하지 않고 일반인에게도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키워 나갈 예정이다.

주요 홍보계획은 다음과 같다.

우선 배려·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우수 조합원을 선정해 감사장을 수여하고 상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우수 조합원 선발 대상자는 3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 가운데 교통문화 발전 및 공제조합 운영에 기여한 자다.

이와 함께 장기 무사고자에 대해 인증 마크 등을 배포해 자긍심을 고취시키게 된다.

또한 법질서 배려 캠페인을 영상으로 제작해 홍보할 방침이다. SBS와 MBN 등 언론을 활용해 배려를 통한 사고예방 및 개인택시의 긍정적 이미지 향상에 나서기로 했다. 안전운전을 위한 차량점검과 운전자 보수교육 등에도 만전을 기한다.

오는 10월경 차량시설검사 기간을 활용해 팜플랫 등을 제작해 개인택시 운전자들에게 배포하는 한편 안전운전에 관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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