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조오섭 “광주역 개발, 광주와 북구 발전 기폭제 될 것”
조오섭 국회의원 광주매일신문 창사 30주년 특별 인터뷰

2021. 01.20. 20:15:56

더불어민주당의 조오섭 국회의원(광주 북구갑)이 광주역 혁신지구 지정으로 달빛내륙철도, 경전선 전철화, 남북관통대로 건립 등 광주역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오섭 의원은 지난 15일 광주매일신문 창사 30주년 관련 광주매일TV 인터뷰를 통해 “광주역 혁신지구 지정과 달빛내륙철도, 경전선 전철화 등을 통해 광주역은 광주와 북구 발전의 ‘뇌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 의원은 “광주역은 2015년 KTX가 미진입하면서 일대가 황폐화됐고 6년이 지났지만 대안이 마련되지 않았다”며 “문재인 정부 이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면서 광주역이 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이지만 이렇다할 성과는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조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며 광주역 부지를 혁신지구로 지정하도록 노력한 것이 지난해 가장 큰 성과”라며 “광주역 일원이 도심융합특구로 추가 지정되면 광주역 상부의 북구청에서 도심으로 향하는 남북 관통도로를 뚫을 수 있다. 여러 사업을 통해 복합개발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고 자평했다.

또한 조 의원은 “광주송정역 확대와 호남고속도로 확·포장공사, 각화농산물시장 이전, 옛 광주교도소 부지 개발 등 지역발전을 위한 고민들을 하겠다”며 “민주당의 재집권을 위한 노력도 함께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겨울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