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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청춘작당 끝맺음 전시회’ 호평

2019. 12.09. 18:38:01

곡성군은 9일 “최근 군민회관에서 ‘젊음을 디자인하라! 환장할 청춘작당’ 제1기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끝맺음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청춘작당은 30명의 도시청년들에게 100일간 곡성살이의 기회를 제공하는 곡성군의 청년 인구유입 정책이다.

참여자들은 첫 20일 동안 도시에서 지친 자신을 돌아보면서 곡성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60일 동안은 6개로 팀을 이뤄 마케팅, 컨설팅 등 지역 청년농·청년창업자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마지막 20일은 그간의 활동상황을 사람들과 공유하는 끝맺음 전시회를 추진하고 곡성에 정착할 준비를 했다.

전시회에서는 도시청년 30인의 곡성살이 100일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었다.

도시청년과 농촌이라는 공간이 함께 빚어낸 100일 살이의 모습은 기존에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이종 결합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냈다.

군민회관 중앙 로비에는 그들이 생활했던 방별로 조그만한 전시대를 만들어 옷가지, 개인취미용품, 서로 나눈 편지, 사진 등이 전시됐다./곡성=안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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