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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봉선동 제석산에 ‘초록숲길’ 조성

2019. 11.19. 19:02:21

광주 남구가 올해 연말까지 쾌적한 휴게 쉼터를 조성하기 위해 봉선동 제석산 밑자락 구간에 초록숲길을 조성한다.

19일 남구에 따르면 전날부터 봉선동 한국 아델리움 3차 아파트 뒤편에서는 ‘걷고, 머물고 싶은 초록숲길’ 조성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남구는 2억8천300만원 가량의 사업비를 투입, 이곳 아파트 뒤편 보도 200m 구간을 정비해 다양한 종류의 나무와 편히 쉴 수 있는 시설을 보강해 초록숲길로 만들 계획이다.

이곳 초록숲길에는 대나무 등 3종류의 상록교목 302주와 계수나무를 비롯해 7가지 종류의 낙엽 교목 81주, 금목서 등 상록관목 1천895주, 모란을 포함해 8종의 낙엽관목 1천752주, 지피류 7천342본이 식재될 예정이다./김동수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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