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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광주형일자리 직업교육’ 조례안 발의

2019. 09.19. 18:55:09

광주시의회 김동찬 의장(민주·북구5)은 19일 “우리 지역의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적 직무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졸업 후 학생들의 고용가능성을 향상시켜 지역 사회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광주형일자리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에는 광주시장과 교육감의 책무로 광주형일자리 맞춤형 직업교육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산·학·관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매년 지원계획을 수립 시행하도록 했으며 참여기업 발굴 및 선정 시 과거 현장실습이나 직업교육의 병폐를 예방하기 위해 학생의 노동인권보호에 필요한 지표를 반영하도록 규정했다.

또 실습환경 개선 및 안전한 노동환경과 인권친화적 직업교육 명시, 참여기업 확대 공동 노력, 각종 행·재정적 지원, 노동인권보호를 위한 상시적인 모니터링, 직업교육 지원위원회 설치 운영 등에 관한 조항도 담았다.

김 의장은 “지역의 교육환경과 산업실태에 적합하게 설계한 광주형일자리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지원 조례안을 밑거름 삼아 체계적이고 연속성 있는 광주형일자리 인력양성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다이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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