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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비어 있어…” 현금 20만원 훔쳐
광주 북부경찰, 50대 검거

2019. 06.26. 19:40:09

교회 예배당이 비어있는 틈을 타 현금을 훔쳐 달아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교회에서 돈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12시33분께 광주 북구의 한 교회 예배당에 목사와 신도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헌금함에서 2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김씨는 교회 앞을 지나다 신도들이 점심을 먹으러 가 교회가 비어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범행 후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는 행적을 추적해 김씨를 붙잡았다. /최환준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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