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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다른 로컬매거진으로 문화지수 높인다
나주문화도시조성지원센터, 격월간 ‘나나’ 창간

2019. 05.19. 18:01:47

나주가 색(色)다른 로컬매거진을 발행하고 지역 문화지수를 높인다.

나주문화도시조성지원센터(센터장 김경주 동신대 교수)는 지난 20일 로컬매거진 ‘나나; 나와 나주가 만나는 시간’(이하 나나·사진) 창간호를 발행했다.

격월간으로 선보일 ‘나나’는 나주지역 사람, 장소, 예술, 자연 등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이를 또 새롭게 엮어 로컬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창간호에는 ‘커버스토리’(cover story)를 통해 남파고택과 고택 속 보물인 100년 된 태극기와 나주소반 등 숨겨진 생활유물을 소개한다. 또한 봉황면 죽석리 구석마을로 시간여행을 떠나고 영산포 홍어, 드들강, 노안성당, 세지·공산면 농부, 혁신도시 상리단길 등 나주 곳곳을 들여다보고 공유한다.

‘피플’(people)에서는 나주시청 사이클팀 장선희 코치와 강릉청년 노건휘씨의 나주에서 1년을 살펴보고 ‘나나의 시선’에는 박종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인터뷰와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공모사업으로 재탄생한 나주 나빌레라문화센터를 담았다. 도시재생 해외사례도 더했다./나주=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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