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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미대 창작실기展
‘극한작업’ 주제 교내 미술관서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2019. 04.18. 19:13:49

조선대학교 미술대학생들이 창작 실기전을 개최한다.

주제는 ‘극한작업_墨(먹)방’(이하 극한작업)이며,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5일간) 조선대학교 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창작전 ‘극한작업_먹방’을 지도한 박홍수 교수는 “대중이 쉽게 갖고 있는 편견을 깨트리려는 목적과 한국화의 ‘먹’ 이 가지고 있는 재료의 성질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를 ‘먹방’과 접목시키기 위해 학생들을 지도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먹방’은 누구나 쉽게 접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쉽게 다가갈 수 있다.

‘먹방’전시는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먹’이라는 소재를 젊은 작가들의 시선으로 표현하고, 작가들이 각자의 내면 세계를 ‘먹’을 응용하고 이미지화한 작품들로 전시되고 있다.

창작실기전은 한국화의 정체성 찾기와 현대미술에 있어 다양한 형식의 미를 찾아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교과활동 및 창작활동이라 할 수 있다.

관람은 오전 9시부터 누구나 가능하다./정겨울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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