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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희 "16살 연상 이근희, 내가 3개월간 쫓아다녀"

2019. 03.20. 11:20:33

모두의 주방 캡처

배우 이근희(59) 고수희(43)의 러브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채널 Olive 예능프로그램 '모두의 주방'에서는 고수희, 야노시호, 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국말로 소통하려는 야노시호와 일본어 회화가 가능한 고수희는 첫 만남과 동시에 동갑내기 친구가 되어 끈끈한 케미를 드러냈다.

두 사람의 연애는 고수희의 적극적인 구애로 시작됐다. 이근희는 16살 나이 차이 때문에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고수희의 모습들이 장난인 줄 알았다고 밝혔다.

고수희는 "내가 먼저 대시했다. 처음엔 가벼운 장난이라 생각하며 피하더라"면서 "'난 널 좋아한다'고 했다. 3개월간 쫓아다녔다. 결국 마음을 열더라"고 밝혔다.

이어 고수희는 "나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지적임이 있다"며 이근희의 매력을 밝혔다.

미디어부 신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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