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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현안업무 공유 토론회’ 마무리

2019. 03.19. 19:02:51

광주시가 정종제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행한 ‘일하는 방식개선과 업무 공유를 위한 현안 토론회’가 마무리됐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월29일 기획조정실을 시작으로 19일 도시교통국, 군공항이전본부까지 총 10회에 걸쳐 실·국 단위로 진행됐다.

정 부시장은 광주시정을 책임지고 있는 시 공직자의 태도와 의지를 고양시키고 효과적으로 일하고 인정받는 비법을 직원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

특히 실·국 단위 현안과 쟁점사업의 효율적 추진 방법, 일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이 느끼는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을 통해 해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또 ‘즐겁게 일하고 인정받는 비법’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광주시 공직자로 시작해 행정안전부 고위공직자로 살아 온 30여년의 경험과 지혜를 생동감있게 전달했다.

토론회에서는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기념행사와 세계인권도시 포럼 연계방안 ▲광주대표음식 선정 ▲광주폴리 활성화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최권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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