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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악화 농업인 돕는다 농어촌公, 회생지원 농지 매입

2019. 03.19. 18:24:44

한국농어촌공사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 한국농어촌공사는 19일 “기후변화 등으로 경영이 어려워진 농가의 농지를 매입해 부채를 상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을 통해 농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을 통해 2006년부터 2018년까지 총 1만304농가에 총 2조7천672억원을 지원, 농가가 농사를 지으며 농업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이루도록 도왔다.

아울러 참여 농가의 경영능력을 높이기 위한 컨설팅도 병행해 보다 많은 농가가 농지를 환매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컨설팅의 일환으로 21일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달 8일 경남까지 전국 8개 도별로 ‘경영회생농가 농업경영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577-7770)나 농지은행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농어촌공사 지역본부나 지사를 통한 상담도 가능하다./김동수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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