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탑뉴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봄인가 봄, 화란춘성’ 전남도립국악단, 23일 신춘음악회

2019. 03.18. 19:15:00

<花爛春盛>
전남도립국악단이 오는 23일 오후 5시 남도소리울림터에서 신춘음악회 ‘봄인가 봄, 화란춘성(花爛春盛)’을 공연한다.

기획공연으로 추진되는 이번 신춘음악회는 전남도립국악단과 함께 국내·외 유수 예술인들의 협연으로 따스한 봄의 감성을 일깨울 예정이다.

특히 우리나라 전통 민요를 바탕으로, 몽골 전통민요 선율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양금 협주곡 ‘바람의 노래’, 베트남 대표 악기인 단보우 협주곡 ‘이농공감(異弄共感)’, 거칠면서도 호소력 짙은 음색이 돋보이는 퉁소 협주곡 ‘풍전산곡’ 등 기존 국악 무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가득 채운다. 2017 아시아파워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양금 연주자 윤은화, 국내 최고의 퉁소 연주자 최민, 베트남 단보우 연주자로 국내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레 화이 프엉(Le Hoai Phung)이 출연해 국경과 장르를 초월한 최고의 연주를 선사한다.

관람료는 일반 1만원, 단체·대학생 7천원, 학생 5천원, 노인(65세 이상, 본인) 및 장애인·국가유공자(동반 1인)는 무료.(공연 문의 061-285-6928)/정겨울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