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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영화관’ 운영

2019. 03.04. 19:11:35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관장 박치홍)이 ‘영화를 통해 독립정신 배운다’를 주제로 지난 1일부터 ‘독립운동 DVD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다.

영화관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아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2층 소회의실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개방했다.

‘이름 없는 별들’은 상시 상영되며 3월에 ‘박열·밀정·대장 김창수’, 4월 ‘덕혜옹주·암살·동주’, 5월에는 ‘대호·눈길·마이웨이’가 관람객을 만난다. 시간은 오전10시와 오후2시 1일 2회이며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연중 운영된다. /김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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