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진월작은도서관, 독서·문화요람 역할 ‘톡톡’
올 1만4천권 열람·5천권 대출

2018. 11.12. 19:04:03

광주대 산학협력단이 운영 중인 ‘진월작은도서관’이 지역주민의 독서와 문화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2일 광주대에 따르면 ‘진월작은도서관’은 올 들어 지난 9일까지 지역주민 2천830명이 1만4천130권의 책을 열람하고, 2천67명이 5천26권의 도서를 대출했다.

어린이집 원생 등 아동 240명은 견학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진월작은도서관’은 다양한 문화강좌를 운영하며 동네 독서·문화공간 만들기에도 제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7천여권의 도서를 소장한 ‘진월작은도서관’은 올 들어 215권의 신간을 구입, 새로운 정보에 목말라하는 지역민의 갈증을 해소하며 독서문화 형성에 기여했다.

각종 인문학 강좌와 독서치료 등 22차례 진행한 7개 프로그램엔 168명이 참여하는 등 ‘지혜 창작소’ 역할도 한 것으로 평가됐다. /박은성 기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