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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필립, 2·3호기 도입 준비 ‘한창’
엄일석 회장, 캐나다 정비시설 찾아 최종점검

2018. 07.15. 19:31:23

엄일석 에어필립 회장이 2호기, 3호기 도입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캐나다 런던의 N.U.G. 정비시설을 방문, 항공기 정비상황을 점검했다.

호남지역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 ㈜에어필립이 2호기, 3호기 도입을 위해 분주하다.

에어필립은 15일 “엄일석 회장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에어필립의 2호기, 3호기 도입을 한창 준비 중인 캐나다 런던의 N.U.G. 정비시설을 직접 방문했다”고 밝혔다.

N.U.G 정비센터 내 항공기 정비 및 도색 등의 준비현장을 둘러본 엄 회장은 2호기, 3호기 도입을 책임지고 있는 파견직원 및 현지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항공기의 안전한 도입을 위해 정비 및 도색작업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엄 회장은 “항공운송 산업에서 안전 운항의 기본은, 바로 완벽한 정비에 있다”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정비가 안전 운항에 기본이 되는 만큼 항공기 도입 전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에어필립은 올해 8월과 9월에 연이어 도입되는 ERJ-145 2호기, 3호기를 활용해 지난 6월30일부터 개시한 광주-김포 노선 외에 무안-인천, 광주-제주, 광주-김해 등의 국내선을 추가로 취항할 계획이다. 또 무안에서 출발하는 일본, 중국, 대만, 러시아 등 단거리 국제선 취항도 준비 중에 있다./최권범 기자 coolguy@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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