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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TV 개국 2주년 연극 ‘세 여자’ 광주공연
광주매일TV 개국 2주년 연극 ‘세 여자’ 광주공연

2018. 01.25. 18:15:06

3대에 걸친 세 여자의 사랑과 갈등을 친근하면서도 드라마틱하게 그린 연극 ‘세 여자’ 공연이 25일 오후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광주매일신문이 광주매일TV 개국 2주년을 기념해 공연한 연극 ‘세 여자’는 드라마에서 맹활약하며 ‘국민할머니’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사미자씨가 종갓집 시어머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며느리 역에 최초우씨, 손녀딸 역은 이성경씨가 출연해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여인의 삶과 세대 간의 장벽 등을 소재로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실감나게 그려냈습니다.

‘시어머니 전문’ 배우로 통하는 사미자씨는 칠순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채로운 열연으로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명배우들의 연기에 울고 웃으며 90여 분간의 호흡을 함께했습니다.

광주매일TV 임두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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