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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안전의식 확산…시민 홍보활동 힘 모아야
[교통안전 세미나] 강한주 광주선진교통문화범시민운동본부 홍보부장

2017. 02.16. 19:57:11

범시민운동본부는 비엔날레,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교통사고 없는 선진교통안전도시 도약을 위한 다양한 시민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활동은 SOS 배려교통문화 실천운동 추진 및 배려교통 10대원칙 설정, 배려교통문화 실천운동 추진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한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바른운전 실천을 약속합시다’라는 뜻을 지닌 바른운전 실천약속도 홍보했다.

앞서 범시민운동본부는 지난해 기아 챔피언스필드 야구장에서 기아타이거즈와 함께 하는 SOS 배려교통문화 운동 현장캠페인을 진행했다. 더불어 매월 16일을 ‘세월호의 날’로 지정하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교통사고 다발지역에서 ‘우리동네 교통안전지킴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 녹색어머니회 등과 함께 학교 앞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한 노란풍선 달기 캠페인, 어린이교통공원 행사, 옐로카펫 설치 등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이처럼 선진교통문화정착을 위해 ▲시민운동 정착 전공직기관 주도 ▲시민사회단체가 주도하는 거버넌스 운동 지향 ▲대시민 홍보역량 강화 등을 중심으로 시민운동을 진행해야 한다. 특히 교통사고 다발지역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지역 시민단체, 종교계, 학계, 언론계, 교통관련 종사자 등의 참여형 시민운동으로 전개해야 할 것이다.

지속적인 범시민운동을 통해 긍정적 지역 분위기 및 자긍심 고취, 배려있는 교통질서의식 확산으로 선진교통문화 정착, 참여형 시민운동을 실시해야 한다. 이를 통해 긍정적 지역 분위기 및 자긍심 고취, 법질서 확립에 따른 국제도시로서 국가이미지 등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리=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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